마누라 회사동료 저놈 울 마누라랑 일전에 신입생 환영회 오티 간다고

 

나한테 거짓말하고 단둘이 하루 놀다온 놈인데 오늘 아침 폰 훔처보니

 

오늘 단둘이 밥먹으러가자고 하네 ㅋㅋ그걸또 흥쾌히 수락하는 울마눌ㅋ

 

남편 네토 성향인거 어찌 알고 방폭도 안하고 신랑 보라고 저렇게 두노ㅋ

 

마누라잘때 워치 충전할때 봤는데 크로스 체크 하려고 마눌 일어나서

 

씻으러갔을때 폰을 보니 맞네 매칭이되네;;; 아 씨발 또 미행해서 현장

 

잡아야하나? 그리고 그렇게 친하면서 저렇게 카톡 친추 안되어있다는건

 

뭔의미지? 나몰래  친추하고 친구 해지하고 한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