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즈쿠에서 필름 끊긴채로 샀던 130엔짜리 신라면 똠양궁볶음면

 

다행히 필름끊긴 와중에도 그냥 물건 집고 튄게 아닌 제대로 계산은 했었다 이기


 

스프 섞는 와중에 저 신이라는 글자보고 혹시 스프 껍데기 다 안뺐었나 하고 쫄았었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