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압구정 신구초등학교주변에서 본적있음
2018년인데 차에내려서 정차해놓고 혼자서있더라
옷잘입고 여유가느껴지는 돈많은40대남자 전형이더라
매너있고 젠틀해보이고 동시에싸움존나잘하게 생겼더라
20대여자가 40대아재한테 뻑이간다면, 저런아저씨일꺼라는 생각이들만큼
추성훈이 진짜 영리함.
안정환은보면 지금은잘하지만, 초반1~2년은 선수시절뽕을 못빼가지고 방송적응못하고 재미도없고 이미지가 거만했다.
지금은 잘하지만
추성훈은 초창기방송나오자마자, 내갈길이 이거다라고생각하고 모든굴욕을 다참아냈다. 이게 보통 영리한게아님.
위치가 한.일양국에 딱 걸쳐서 가만있어도 미움받기쉬운포지션이고 예전 오일사건(싸커킥사건)만봐도 운동선수성깔로 절대참지못할대굴욕인데 본인 일본내이미지를 생각해서 꾹참고이겨낸거다.
온갖 광고도많이하고 한때일본내 최고미녀라고소문만 사람한테 데쉬받고 결혼까지했지. 이미지가 그만큼좋다는소리.
이미지관리 초고수라고보면된다. 내가보기엔최고.
진작에 자기갈일을알고 처음부터 이미지설계를잘한 참 지략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