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크게 부족함없이 자랐는데 초중고대학군대현역
다 나왔고 평범한 1인인데
내가 31인데 난 어렸을때부터 결혼에대한 환상이없었음.
교우관계문제없고 부모님문제없고 이런데도
여자좋아하긴하지만 연애그이상의 사이는 싫음.
결혼타령하는애들 이해가 안됨.
옛날이야 뭐 재미난거리가 없으니 나이차면
결혼이 필수였겠지만
요즘은 스트리밍서비스도 잘되있고 즐길거리 많잖아
그리고 요즘세상일수록 더욱더 타인은 지옥이라는게 느껴짐.
직장이나 학교사람도 그안에서야 좋은거지
따로만나거나 관계가 깊어지면 지옥이 됨.
결혼해서 굳이 내개인생활침해받고싶지않음.
자녀도 굳이 왜? 이런마음임.
차라리 반려동물을 하나 키우고말지
못해서 합리화하는게 아니라 진심 관심자체가 없음.
누가 나보고 결혼얘기해도 난 전혀 관심이없고 아예 그쪽으로
아무생각이없음.
그냥 나혼자 잘먹고 잘사는 지금이 좋음.
그리고 난 무조건 내개인생활 침해받는거 절대용서안돼서
결혼하면 이거 무조건 깨진다고 함.
그래서 결혼 절대 싫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