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 들고 일아남.
낙하산은 , " 하나에 " 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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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2026.04.21. 오후 6:10

문화예술인들이 다시 거리로 나왔다. 문화연대를 비롯한 문화예술계 대표 인사 20여명은 21일 서울 세종로 청와대 분수대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는 문화예술의 전문성과 신뢰를 훼손하는 일방적 인사조치를 즉각 중단하라”고 외쳤다. 이들은 파행 인사에 대한 책임 규명,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성명까지 발표했다. 성명엔 마을예술네트워크, 한국민족미술인협회, 극단 광장, 한국독립영화협회 등 전국 65개 문화예술 단체와 송경동 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등 794명의 예술인이 이름을 올렸다.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와 황교익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와 황교익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