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층 원룸에 살고 2달동안 천장에서 틈만나면 바닥 갈리는소리? 발뒷꿈치 쿵쿵소리가 남..

심할땐 저녁 몇시간동안 소리가 나는데 이때 나도 막대기 구해서 천장 쾅!쾅!쾅! 몇 번 치면 소음이 없어지거든? 그렇다는건 인지를 헀다는거잖아?

문제는 며칠 후 또 그럼.  그냥 찾아가서 말할까? 아니면  상자에다 쪽지와 함께 초코파이 한상자 줄까?  "시발년아 소음내면 죽여버린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