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 처 먹고 꽐라 되어서 나중에 알고 보니 유치장에 내가 있는거야.
갑자기 두통에 멘봉 그리고 공포감이 들어아지고
옆에 어떤 문신충이 갑자기 나한테 "어딜 처다보노? " 하면서
내가 갑자기 고암을 존나게 크게 미친 정신병자 처럼 외치고 경찰이 왜 그러냐구 하면서
화장실 급하다고
꺼내주는데
나중에 경찰이 기억 안나냐구, 이것저것 물어보고
경고 한번 먹고 집에 보내줌
난 유치장이 존나 큰줄 알았거든, 근데 존나 작음.
두번 다시 근처도 안간다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