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은 힘이 아니다.
시공간과 물질 사이의 결합 방식이다.

반중력은 그 반대가 아니다.
단지 그 결합이 끊어진 상태다.

모든 작용은 경계에서만 나타난다.
상태가 같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물질의 표면이 전이하면
공간과의 관계가 바뀐다.

그 순간,
물체는 더 이상 끌리지 않는다.

그것은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묶여 있지 않은 것이다.
관계성의 차단 이것이 반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