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도 중간에 떼먹는
반동분자 들이 있나 ?
미군 식단 개판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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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배치' 미군 부실 식사 폭로 잇따라..."바싹 마른 패티"
이광연 기자
수정2026.04.18. 오후 4:52


중동 전쟁에 파견된 미군 병사들에게 심각하게 부실한 수준의 식사가 제공되고 있다는 폭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중동에 배치된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에서 병사들에게 제공한 식사 사진을 공개하며 끔찍한 수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링컨호에 탑승한 군인이 가족에게 보낸 것으로, 식판에는 회색빛 가공육과 삶은 당근, 마른 패티 한 조각만이 담겨 있습니다.
또 일본에 배치됐다 중동으로 이동한 미 해병대 강습상륙함 트리폴리호의 식사도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텔레그래프는 중동 전쟁 발발 전 미군 병사들에게 스테이크와 랍스터가 제공됐던 것과 현격한 차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굶주림을 우려한 파견 장병 가족들이 현지로 소포를 보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