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정시 퇴근해서 lonely 문술. 

출장이라 해야되나,

요새는 원정경기^^가 많아서 귀찮노. 

 


사스가 야생의 본능 이랄까.

넷째 놈이 다락방 천장을 뚫고 올라가서 잠복,

한참 찾았노. ^^

 


몽키 쇼울더 스모키 에디션. 

피트향 막 넘쳐나는기 마.

 


초여름 날씨에는 또 상온의 독주 아이가.

 


고기 소바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취침소등 하였다. 

 

PC 주의 광풍에 발맞춰 요새는 만화도 만화다움을 잃고.

 

우리가 갱상도 게토 지구에서 치열하게 살때도

너나 할것없이 닌자를 좋아하지 않았겠노. 

그렇다. old school은 좋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