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줄거리
예상치 못한 남편의 죽음으로 베스는 충격을 받고 호숫가 집에 홀로 남겨진다. 그녀는 다시 살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유령과도 같은 환영들이 그녀를 유혹한다.
- 무서운 커신 안 나옴 .
- 집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와들와들 사시나무떨듯이 .
- 저예산 공포스릴러가 다 그렇듯이 큰 거는 없음 .
- 선착장도 있는 호숫가 집이 멋짐 .
- 저택에 혼자 고립되는 분위기에 빠져보고 싶으면 추천 .
5범(◕ᴥ◕) 만점에
3.4범(◕ᴥ◕)(◕ᴥ◕)(◕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