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개헌을 논의하기 전 중임 또는 연임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국민께 선제적으로 하라"고 요구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8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