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지독한 세계 냉전구도이래 국제적 전략 도식화와 분석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는 미국의 CSIS가 진정 뜬금없이 이란과 유대동맹국과의 격전으로 지독한 피해를 입다못해 미래가 불투명한 국가로 한국을 유독 지명하기 위해 하드보일한 보고서를 세계에 공개했다.
한국의 성웅 박정희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기실 자원이 풍부한 미국을 비롯한 문명 여러 국가와 달리 외세에 에너지 자원을 99.999% 의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지도자 성웅 박정희와 극진 우익 세력으로 알려진 한국의 소위 태극기 보수 세력의 원유 비축 정책으로 세계 최강의 전시 에너지 안보가 갖추어진 한국이 2026년에는 현실적으로 서류상으로만 버티고 있는 것이지 붕괴 직전이라는 의미로 요약된다. 더불어 CSIS는 지금의 한국(현재 전라도 정권)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가 총력전으로 난장치고 있음을 이재명이라는 이름 석자를 뚜렷하게 박아 세상에 알리고 있다. 다시말해 한국의 정유 회사들이 이란 관할 해협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 그리고 거대 전라도 출신 기름 장사 기업에 외인 지분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려 사실상 한국의 서류상 허세와 달리 서너달을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예단을 불러올 분석을 공개한 것. (이는 성웅 박정희가 완성한 자주국방의 일환인 식량안보 그리고 에너지 안보 정책 덕분에 우리 민족이 이번 페르시아 전쟁에서도 무사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라도당과 전라디언들이 한국이라는 한강의 기적 국가를 망친 것을 의미한다.)
사회평균인이라면 누구나 놀랄 것은 앞서 페르시아 전쟁 발발 전부터 극소수의 이 나라 태극기 보수 우익 세력의 지성인들이 우리의 원유 비축이며 정제능력을 논하며 국가적 위기를 서너 달로 못박았던 것처럼 워싱턴의 국제전략 연구소 역시 이를 활자화한 것이다. 물론 중요한 것은 태극기 우익 세력의 나라 걱정이 적중했다는 것이 아니라 CSIS가 객관적 인류애 탈을 쓰고 공개한 보고서와 동시에 미합중국 트럼프는 한국 향한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는 경천동지할 진실. 즉 전후 반드시 있을 수밖에 없는 국제적 배상 문제에 있어서 한국의 현정권을 세계 패권 세력이 어떤 식으로든 징벌하겠다는 뜻을 완곡하게 표명한 것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특히나 한국 언론의 보도지침(?) 탓에 인구에 오르내리지 않았던 저강도 분쟁 지역을 포함한 페르시아 전쟁 주요 해역에 발이 묶인 한국 정유 회사들의 선박들을 친절하게 정확하게 언급하고 지도까지 제공하고 있던 2026년 4월의 워싱턴 공기의 대변자 국제전략연구소가 한국의 고환율 , 고물가 걱정이며 한국이 마이너스 경제성장을 경험할 것이라는 장담은 실상 문명의 충격으로 다가왔다. 더군다나 이 석유파동 앞에서도 한미 혈맹이 우선이 아니라 그저 강대국 일본이 하는 것을 눈치보며 그대로 따라할 것이며 실제로 한국의 거대 전라도 기업이 러시아산 나프타 수 만 톤을 구매한 것까지 지독하게 언급한 미합중국 최고의 싱크탱크 보고서이자 기막힌 저널리즘에 정치적 의사로는 쾌재를 부르면서도 한편으로는 공포를 느낄 수밖에.
도대체 이 미친 전라도들이 우리 민족의 운명을 어떻게 바꾼 것인가..........
요약
1. 워싱턴의 국제전략연구소가 이란과 이스라엘 미국 동맹 군의 확전 여부이며 전후 처리에서의 강약약강 법칙은 별론으로 한국을 전쟁의 최대 피해자 반열에 일단 굳이 명기함.
2. 미국의 패권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한반도를 어떤 식으로든 손보겠다는 그들의 본심을 완곡하게 드러낸 것.
3. 이 나라가 망했다고 세계 헤게모니 전장의 주요국 싱크탱크까지 이 4월에 언급하고 있는데도 일국의 최고 정책 권위자들마저 고작 전라디안 양아치 깡패들의 부동산 장난질 하나 여전히 해결할 의지 없이 가렴주구 통한 고가 아파트 현상 유지에나 진력하고 있고 반면 우익이라는 것들도 기회주의 검새를 영웅화 하거나 개독 목사에 씹일조나 바치며 유튜브 흥행에 목을 거는 이 나라.
_이런 나라는 망해도 싸고 과거 전라도 조선이 나랏빚 다 갚고도 남을 조선의 금광을 외세에 헌납한 대가로 지금의 전라도 명줄을 이어온 것과 똑같은 짓이나 하고 있으니 구족이 살아 멸절되는 기괴하고 역사이래 다시 없을 천벌을 맞아도 당연하다고 본다.
나라가 2017년 망했을 때...나라를 잃었을 때는 그렇게 밥도 목에 넘어가지 않고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며 태극기 휘날리며 굶었건만 지금 2026년 전라디언들이 개돼지 국민을 속이고 있는 것을 지방선거라는 네글자 통해 언급하고 경고한 미합중국의 보고서 앞에서는 이상하게도 행복하다..... 이념이나 신념의 우월함을 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사악하고 악질적이었고 앞으로도 그러할 전라도당들이 일신의 영달 위해 외세에 개대중이나 노가리 그리고 페스카마호 변호인처럼 우리나라를 더욱 더 무섭게 팔아먹는 것을 살아 지켜볼 수 있다는 것이 그저 행복하다. 악마의 후예들인 전라도당과 이 나라를 지배하고 있는 전라디언들이 다가올 5월에는 장담하는데 도요타 다이쥬 못지않게 실질적 BUY KOREA를 외칠 것 확신하기에 오늘이 따뜻하고 행복했다. 먼저 가신 수 많은 태극기들이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라도들의 태극기부대라는 조롱과 달리 진정 애국자였고 지성인이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으니 그저 오늘만 같아라. 이 눈물의 행복을 현충원 모퉁이에서 인적 없을 때 두 손모아 그들에 전하고 하늘에 외치며 우리 태극기 남몰래 휘날릴 것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