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프리미엄 계정 포착해 수사 중
경찰, 유튜브 계정·엑스 등 관련자 수사 나서
정보 반복적 게시···수익용 프리미엄 계정 존재
허위글 적극 차단 및 삭제···단속 TF도 가동
7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중동 전쟁 상황으로
유가 상승이 이어지자 온라인상에서는
“울산 석유 비축기지 물량 90만 배럴이 중국 등
제3국을 거쳐 북한으로 넘어갔다”는 등 허위 주장이 퍼졌다.
산업부·한국석유공사 등 관계기관은 허위정보 게시자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 고발을 접수한 경찰은 ‘전한길뉴스’ 등
이 같은 주장을 편 유튜브 계정 4곳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071545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