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언론과 반미좌파교수들의 종전설 휴전설은 사기.
이스라엘은 이란 내의 마지막 남은 유전시설과 산업기반시설의 폭격을 시작했다.
이란의 발전시설들은 청소년들을 동원하여 인간 사슬로 에워싸고 있는 중이며
어린이와 여성들을 동원하여 총알받이로 카하르섬에 집중 배치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은 알칸소 방위군의 포병부대가 동원 출발 중이며
호르무츠해협의 섬들은 이미 미국의 천투기 폭격기들이 선회 비행 중.
남은 것은 이란의 죽음의 대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