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핀셋제거 성공에 고무되어, 섣부르게 이란 하메네이 제거함.

지도부 제거 -> 정권붕괴 기대했는데, 의외로 이란이 잘 버티고 중동의 아픈 곳을 가성비로 타격.

트럼프 강온 '협상의 기술'이 안먹힘, 혁명수비대는 이제 악에 받친 광신도들만 남음.

이제 두가지 옵션만 남음.

1. 정신승리 선언하고 철수, 호르무즈 통제권 상실,  얼떨결에 이란을 중동의 맹주로 만듦.

위안화가 페트로 달러 일부 대체, 달러패권시대가 저물어가는 서막을 본인이 열어버림.

통행료 상설화, 유가급등, 경기침체는 덤.

2. 진짜 석기시대로 만들어 버림. 발전시설, 석유시설 타격.

이란정도 체급의 나라가 수년동안 시리아급 혼란상황에 처하면

내전 및 대규모 난민발생, 유럽과 중동 극심한 혼란. 지옥불 보게됨.

유가 200불, 경제대공황, 수습불가.


이란 해군력이 괴멸되어서 봉쇄능력 없다 그러는 애들 있음.
남부 자그레브 산맥의 지하요새 건재, 여기서 자폭드론이나 대함 미사일로 딱 1,2척만 격침해도 실질적 봉쇄.
전술핵 얘기 나오는게 여기 지하 5백미터 기지 타격하겠단 얘기.

그나마 남은 유일한 대안.
테헤란의 온건파가 혁수대 강경파를 설득하여 대충 수습하여 종전이고 휴전이고 싸인하고 끝내는게 베스튼데, 이미 통행료란 노다지를 발견한 이란 군부가 받아들일지?
이스라엘도 이런 어정쩡한 상태로 끝낼람 시작도 안함.

아직도 전쟁이 끝나길 바라지 않는 세력 많음, 대한민국만 직격탄 맞음, 한두달 후면 확실히 폭탄 맞은거 체감할거임.

 

한줄정리

트럼프에게 이란은 '계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