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박경철 W를 찾아서 봤는데
그동안 내가 무지해서 놓혀버렸던 W가 엄청나게 많았다
05년도에 해외 직구로 아마존을 졷나게 썼음에도
아마존의 가치를 알아보지못했고
매일같이 window를 사용했음에도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치를 알아보지못했으며
14년 카톡쓰면서도 다음카카오 병신이라고 생각
16년 출퇴근하고 직장에서 유튜브보고
아프리카티비 철구보는거 너무한심하게 생각했고
18년 친구가 비트코인 노래를 불러도 외면
20년 테슬라 거대한 계획을 알았음에도
전기차 외면
지금도 매일같이 쿠팡을 쓰고있지만 외면
이제 또 어떤 W를 외면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