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쌍방울은 전라도 조폭들이 사채끌어 기업사냥해 인수한 코스닥 회사로
주가조작, 배임, 횡령 등을 일삼다가 상장폐지되었다.
3. 쌍방울 조폭들이 이재명의 변호사비 수억원을 대납해준, "변호사비 대납사건"도 드러나 이것도 수사중이다.
4. 이 사건은 정권측이 조직폭력배 카르텔과 깊게 유착되어 있는
건국이래 최대의 심각한 비리 사건으로 철저히 규명되어야 하는데
이재명은 도둑이 제발 저린지, 며칠전 성남 국제PJ파 연루설은 허위라며 SBS에 사과하라고 하였다.
그 조폭과 이 조폭은 다른 조폭이다. 이재명 특유의 연막 전술로 덮어보려는 얄팍한 계산이다.
5. 쌍방울 세력은 대장동 세력과도 깊숙히 유착되어 있다.
대장동 핵심 김만배가 구치소에서 출소했을 때 최우향 쌍방울 부회장이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나 호위무사 역할을 했다.
그도 역시 전라도 조폭 출신으로 대장동 사건 화천대유의 이사에 올라있다.
즉, 대장동 패거리와 쌍방울 조폭 패거리가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카르텔이다.


6. 결국 이재명을 정점으로 대장동 세력과 쌍방울 범죄조직 세력은
천문학적 비리를 저지르고 심지어 북한과도 결탁하는 등 거대한 정권-범죄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다.
이들은 탄핵으로 정권을 쥐게 되자 자신들을 수사하는 검찰과 법원을 무력화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7. 이런 중대한 범죄에 대한 수사를 막기 위해 호남종북 정권은
검찰의 수사권을 박탈하고 심지어 헌법기관인 검찰을 폐지해버리고
수사 검사들을 줄줄이 좌천시키더니
급기야 징계절차도 없이 검사를 직무정지시키는 일이 발생했다.
8. 법원은 법원대로 대법원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대법관 증원,
4심제 도입으로 사건을 헌법재판소로 끌고가기,
마음에 들지 않는 판결을 처벌하기 위한 판사처벌법 등을 통과시켜
범죄 무마를 위해 일국의 사법체계를 파탄내고 사실상 무지막지한 독재 체제에 들어섰다.
9. 문제는 한국언론이다. 이미 호남종북 세력에 장악된 한국언론은 비판기능을 상실하고
이런 내막에 대한 심층보도나 비판, 탄압에 대한 저항없이 수동적으로 정권에 협조하는 방관자역할을 하고 있다.
10. 만일 보수정권에서 비리를 감추기 위해 이렇게 검찰과 법원을 탄압했다면
한국언론과 좌익세력이 총궐기하여 광화문에서 연일 수십만명이 정권퇴진운동을 벌였을 것이다.
한국언론은 호남종북세력의 수중에 완전히 넘어가 있고, 보수단체는 작은 동호회 규모까지
탄압을 당하고 궤멸되어 남아 있는 것이 없다. 조직이 완전히 와해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