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정부부터 30여년간 보수진영에서 경제의 인플루언서 하신 분들이 대체로 박정희 칭송합니다. 이는 탕감=은행 무당=치유론의 호남과 다른 의미로 본질이 같은게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국힘계열 정당 쪽 자료들 다 모아놓고, 민주당쪽 자료 다 모아놓고...... 그래서 국민국가 대한민국에서 핵심 사건 별로, 쌍방 시선을 모두 기록하는 논리를 해본 바 있습니다. 지금 호남 민주당 지지자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자기들 씨족 사랑을 하는지 우주중심론으로 말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그 밖에서는 <착취 끝판왕 권력>입니다. 이게 민주당 지지자들에 유신시대는 권위주의 질식입니다. 경제학자는 씨족의 언어를 말하면 안되는게 맞지 않나요? 경제학은 마르크스주의 계열 경제학자의 부르주아 판단처럼, 생산자 소비자 판매자 영역의 교환적 사유가 발달돼야 하지 않나요? 박정희 칭송하는 동시에 그 시대의 사회가 소멸, 탕감 치유론이 나오는 동시에 그 사회의 객관성이 소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