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에는 지방선거 끝나면 적당히 패배 책임지고 물러나거나
설사 당원들에 의해 당대표 재임 하더라도
자기들 밥그릇은 안건드리겠지 하고
그냥 맘 편하게 관망하고 있었는데
바닥 민심이 지난 2018년 지선보다
더 괜찮은 것 같아서 난리 남
지선 후, 총선까지 당대표 연임하면
중진들 자리까지 뺏을 것 같은
위험신호가 강하게 떴기 때문이다.
(6선 주호영 컷오프는 이 전 대표들도 함부로 못했음)
그리고 그거 사전에 차단하려고 저 난리인거
자기들 입장에서는
장동혁이 적당히 당대표 하면서
체급 정도나 키우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능력이 있는 것 같거든
그래서 가만히 놔두면 안된다는
인식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거지
유튜브 하부 조직부터 조진 것
비대위체제 갈 때까지
서서히 더 심해질거다
특히 쩐 유튜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