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통한 국개 장악과 미군 철수 라는 시나리오는 대한민국을 체제 전복이다.
 46일 189마리 극좌빨갱이 간첩당이 발의한 개헌안과 그 이면에 숨겨진 안보 파괴적 의도다.
 각본대로 움직이는 부정선거 가짜 간첩 빨갱이놈들이  부정선거의 결과물 우편투표, 사전투표 등 온갖 조작 가능한 제도를 통해

만들어진 가짜로 본인들이 잘 알 것이다
.       뻔뻔한 가짜새끼들 광끼로 내란을 일으켜 윤통까지 체포해 갔다.
그 가짜놈들은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   북괴 간첩의 지령 을 수행하는 대리인에 불과하다.
 부정선거 189마리 가짜 극좌익 간첩빨갱이놈들은 북괴로 추방해야 할 역적같은 악질놈들이다.  

6.3 망국 개헌을 밀어붙여 국가의 근간을 해체하려는 치밀한 각본이다.
 궁극적 목적은 미군 철수와 안보 공백으로 북괴놈에 바치는 것이다.
개헌안에서 북괴놈은 괴뢰 집단 이라는 인식을 지우고 영토 조항을 수정하려는 이유는,

북괴놈을 정식 국가로 인정하여 미군이 주둔할 법적 근거 를 없애기 위함이다.
우리 민족끼리 라는 가짜 평화 프레임을 내세워 미군을 내쫓고 나면, 대한민국은 핵을 가진 북괴 앞에 아무런 방어 수단 없이 항복이다.
이것이 무력 접수다.
 
189마리 극좌익 빨갱이 간첩 연합이다.   좆선일보를 비롯한 제도권 언론과 정치권 내 부역자들이 이들의 하수인이 되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
. 그들은 미군이 철수하면 한국이 자주국가 가 된다고 속이지만,
실상은 북괴의 노예가 되는 길을 닦고 있는 것이다.
 
미군 철수설만 돌아도 주식시장은 붕괴하고 대기업들은 해외로 도피할 것이다. 국민의 재산이 북괴에게 넘어가기 전,
경제부터 먼저 파탄 날 것이다.   6.3 개헌은 단순한 법 개정이 아니라 국가 자살 선언이다.
국민투표까지 가기 전에 국회 단계에서 이 189마리 가짜 놈들의 폭거를 막아야 한다. 지옥을 막기 위한 최후의 보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