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35)씨 교수 임용 과정에서 동국대의 요청에 따라 예일대가 보내온 신씨의 박사 학위 증명서 팩스는 그동안 알려진 것과 달리 예일대 대학원 부학장인 파멜라 셔마이스터가 직접 서명한 진본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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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박사 학위 증명서는 진본이란다.
다만, 학위가 거짓일뿐이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975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