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곳에 박혀있으면 보존할 가치가 있었을텐데
대체 뭔 생각인지 경복궁 한가운데에 저딴걸 쳐박아놓음;;;;
물론 조선왕실은 개병신 쓰레기 새끼들이 맞지만
그와 별개로 경복궁 자체는 관광자원으로서 막대한 가치가 있는 유산으로
동북아 특유의 문화에 환장하는 양키들이 좋아하는 유적중 하나가 경복궁임

실제로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방문한 장소 순위에서
2위인 킨텍스를 매우 큰 폭으로 앞지른 압도적 1위를 수십년째 유지하는중임
근데 한가운데에 저딴게 박혀있으면 특유의 분위기가 반의 반의 반토막이 나버려서
양키들에게 인기 끌지도 못했음
그렇다고 건물을 이전하기에는
막대한 돈을 들여서 이전할 만큼의 가치가 있나? 그건 절대 아니라고 단정 지을수 있음
결론은 위치가 저따구인 이상 없애버리는게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