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8년 살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아파트에서 살았음

층간소음 지옥이였다 매니저에게 집 바꿔달라고 해서 바꿨는데

거기도 마찬가지 였음  그냥 아파트는 지옥이라고 보면된다

카페트깔면 조금은 나아지긴 한데 카펫트까는게 의무사항이 아니라서

어쩔수 없고 벽간소음도 장난아님 특히 백인 백수새끼들 앰프 존나크게 틀어서 씨발 총으로 쏴죽이고 싶었고 깜둥이 새끼들 술처먹고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님  항의도 못함 미국은 총 때문에

거기에 비하면 한국아파트 발망치는 진짜 애교수준임

아무리 주택이 돈 많이 나가고 관리하기 힘들다 하지만

대출받아 주택으로 이사하는 사람들 졸 부러웠다

층간소음 벽간소음 다양한 소응 인간군상들 지랄떠는거 지옥이였다

근데 또 사람이 간사한게 한국와서 살다보니 미국에서 있었던일

까맣게 다 잊어먹고  한국식 발망치 층간소음 개짜증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