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대재앙은 코로나 바이러스도 아니고 3차 세계대전도 아니고 전세계에 만연한 죄파사상이다.
21세기를 맞이하여 혼란과 혼돈에 빠진 인류의 가장 큰 문제는 진보사상으로 둔갑한 좌파사상임을 알아야 한다.
20세기에 공산주의 국가는 몰락했지만 좌파사상은 깨어있는 시민을 자처하는 인류의 머리와 가슴을 지배하며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인류는 오늘도 민주주의를 외치고 민주시민을 자처하며 냄비속 개구리로 죽어가고 있다.
인류의.대재앙은 좌파사상이다.- 부크크 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