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리학이 말하는 . 과거-현재-미래는 한 덩어리로 이미 결정되어 있음.

큰 관점에서 보면 삶과 죽음은 하나임.

인간이 시간이 흘러간다고 느끼는 건

인간의 뇌도 열역학 제2법칙을 따르기 때문에

엔트로피가 작은 쪽으로 이동하는 것일 뿐.

이를 이해하기 쉽게 비유하면 지구에 있는 사람에게 "아래"가 어디냐고 묻는 것과 같음.

지구의 중력을 아래라고 느끼는 것일 뿐

사실 아래라는 방향은 존재 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