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추 터줏대감

 

서울시내에선

이런 성의있는 면발 먹기 쉽지않음

 

장충동이랑 흡사한데

의정부식 걸레물보단

적당히 맑은 이정도가 딱 좋다

 

20년 넘게 다녔는데

부모님 돌아가시곤 혼자 첨왔다

여전한 사장 서빙이모들

나이먹는 모습 보니깐 눈물이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