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병원 갔을 때, 가장 고생하는 사람들이 누군줄 아냐?



바로 밑바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냄새는 둘째치고 보는것만으로도 구토를 유발하는 똥 설사 이런거 치우고 똥기저귀 갈아주고 온갖 궂은 일, 드럽고 험한일 다 하는게 바로 간병인이다.



그리고 간병인은 아무런 자격이 필요없음. 아무나 다 할 수 있다. 중국인들도 엄청나게 들어와서 많이 한다.


그래서 간병인하고 청소하는 청소부, 물건 짐 배달하고 운반하는 사람들이 가장 고생하는데 이 사람들은 병원소속도 아니다 ㅋㅋ 그냥 외부 용역임




둘째로 힘든건 바로 간호조무사다. 이때부터 병원 인력인데


병실 쓰레기 버리고 짐 갖다놓고 물건 채우고 하는 온갖 잡일, 더러운일, 힘든일, 귀찮은 일들을 다 도맡아서 한다.





그리고 그 다음에 힘든게 바로 짬 안되는 간호사 신입들.


일명 2, 30대 젊은 간호사들인데 얘네가 환자 팔에 주사 놓고 피뽑고 간호하고 하는 그런 실질적인 진료업무를 도맡아서 한다.


당장 짬밥 쌓인 간호사만 해도 챠팅만 하고 바쁠때나 환자들 봐주고


짬 고인 수간호사쯤 되면 그때부턴 그냥 거들먹거리기나 하고 아무일도 안한다. 인력 관리나 함




그럼 병원에서 가장 땡보는 누구냐?



바로 의새다.



의새씹쌔끼들은 말 그대로 병원 안에서는 무적의 천룡인들이다.


어린새키들도 나이드신 환자한테 반말 우습게 하고 힘들고 궂은 일은 일절 안한다. 그냥 처방만 내리고 띵가띵가 논다.


근데도 건강보험료 수가에서 이 씹썌끼들 인건비가 가장 많이 빠져나감







예전에는 오진률도 반절 이상이나 됐다.


요즘은 검사기계의 수준이 높아지고 혈액검사니 초음파니 MRI니 온갖 현대기술로 기계 수준에서 질병을 잡아내니까


의새 씹쌔끼들이 더 먹고 살기 편한 세상이 되었음



아무튼 우리나라는 판새 씹썌끼들하고 의새 씹썌끼들이 가장 큰 문제다.


정치인은 모조리 때려죽여도 시원찮을 개새끼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