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역사를 단편적으로 보는 애들이 " 고구려가 삼국통일 했으면 " 이라는 자신들만의 희망찬 망상을 많이 하는데 .
실제 역사학자 교수들 불러 놓아 얘기하면 모두 똑같은 말 한다 . " 고구려가 삼국통일 하면 우린 지금 중국의 소수민족이였다 " 라고
왜냐면 고구려가 강력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고구려 군사력이 막강한 것도 있지만 중국이 분열되어 세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줬기 때문임 .
우리는 역사를 공부할때 교과서에서 한페이지만 공부하지만 그 한페이지는 이미 100년이라는 시간이 압축된 내용임 ...
즉 그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중국이 분열 할때 고구려는 뒤에서 힘을 키우고 있었고 국력을 키우고 있었음 .
고구려가 무슨 처음 부터 신으로 부터 힘을 받아 막강했던게 아님 . 그 100년 넘는 시간동안 군사력을 키우고 있었던거고
중국에서 통일왕조가 생기면서 그런 고구려를 제압하기 위해 중국은 계속 고구려를 공격한 것임 .
중국은 항상 통일왕조가 생기면 외세 국가를 굴복시켜 제국을 만들려고 했음 이유는 항상 외적들이 쳐들어와 강탈당한 역사가 깊기 때문임
즉 트라우마 때문에 외세 국가들을 굴복시키려 했고 고구려는 그것에 저항했던 것 .
즉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하면 중국은 그 관경을 구경만 하지 않음 . 쉽게 설명하면 2026년 한국이 북한을 침공해서 점령하려고 할때
중국이 자국 안보 위협으로 간주하고 북한을 도와 한국과 전쟁한다는 개념과 비슷함 .
그러니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해도 중국은 영끌해서라도 고구려 삼국통일 막을꺼임 . 그리고 고구려가 내분이 일어나면 언제든지 중국은
고구려를 침공할꺼고 항상 기회를 보고 있던게 중국임 . 그러니 중국은 고구려 , 백제 , 신라 , 가야 지역에 자신들 지역구 설치하고 이주민 대거 대려와서
동화정책 하겠지 . 그런거 중국이 전문적으로 잘 하는 전법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