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세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일본 유명 가수 코다쿠미가 과거 발언으로 다시 한번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25세였던 코다 쿠미가 2008년 1월 라디오 방송 진행 당시
결혼을 앞둔 지인을 언급하며
"35세가 넘으면 양수가 썩는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대중들의 큰 질타를 받은 바 있어 나온 것으로 보인다.
당시 대중들은 고령 출산을 비하했다며 비난을 쏟았고,
논란이 확산되자 코다 쿠미는 공식 사과 후 활동을 중단했다.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61234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