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라면만 먹고 찔끔 있는 돈으로 차비에 썼지만

 

월급날까지 버티질 못하네ㅠㅠ

 

차비 없어서 그만둔다는 말을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그냥 퇴근했다... 어렵게 구한 일자린데 이제 또 백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