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경북 증오와 트럼프 조롱의 조갑제 기자 창작의 이승만 건국, 박정희 산업화논리가 국민에 인정 받지 못하고 있지 않나요?
 
2) 좌익 역사관 동의 아니라도 서양역사학 규범 수호자와, 국힘에 기득권 권력층의 인식적 차이가 심각한데, 지금 국힘 기득권층은 자기들의 잘못을 세상의 좌경화라고 골 때리는 자폭하고 있지 않나요?
 
3) 사회가 30년 이상 지나서 새로운 담론이 필요한데, 과거의 반공논리 적용하는 것과 붕어빵으로 논리가 똑같은 잘못 아닌가요?
 
4) 조선왕조 실록의 이승만 창업 군주, 박정희 성업군주, 그 시점의 논리는 좌익도 안 믿고, 우익도 서양인문학 규칙 위반으로 안 믿으니, 노인으로 점차 보수가 몰락하는데도, 영남은 동학교리와 도그마에 허경영 불로유 믿듯 물렸다고 볼 수 있을까요? (구글 제미나이가 원불교 백낙청의 k기독교를 두고 한 고민을 이어보면, 이게 말이 되니? 라고 논하는 국민심정을 대변하면, 검열이라고 느낄 수도 있는 지점이 있을 것이다. 이는 무당만신전의 극한대 무질서가, 로마문명 판테온 신전과 같다는 엽기주의 전제다)
 
5) 국민의 힘의 가장 커다란 문제는, 이승만 창업군주, 박정희 성업군주 그 이미지 빼고는 민주당 전부양보하는 게 얼마나 공적 정당으로 자살골인지 모르는 국힘계열 정당 기득권층 문제다. 공적 정당의 정치는 상부구조 문화장악이 절대적인데, 이에 절대적으로 지면서 조상신만 믿자는 정치가 말이 되나? 왕조실록의 이승만 창업군주, 박정희 성업군주 같은 논리가 역사라고 기억할 가치가 있다는 게 말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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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맥락
 
민정당 지배체제 역사학을 믿던 사람들도, ..... 좌익진영 역사자료들 20. 우익진영 역사자료들 1-2 정도로 나오는 것을 바라보면서, 좌익진영 특유의 호남씨족 중화사상을 동의하지 않더라도, 민정당 때 억압된 역사적 사실이 있다.
 
새롭게 추가된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과, 새롭게 추가된 것은 전부 외면하는 사람의 차이가 심각하다.
 
이승만을 꼭 조선왕조 창업 이성계처럼 그려야 직성이 풀리는 대구경북에 대하여, 활활타는 증오심 투사인 원불교 백낙청 추종자 집단은 쌍방 폭력이면서 이승만 진영의 일방 가해(그때 가해는 이승만 명령입니까? 영남 동학의 의도입니까?)를 주장하며, 대한민국의 성립을 뿌리째 부정하려 한다.
 
해방공간과 6.25 전쟁 사이의 현대사는 남북이 소련군정이어야만 감투 기득권이 오는 집단과, 그것을 막아야 했던 집단의 쌍방 폭력이다. 쌍방폭력임을 인정해도, 사회계약적 관점으로 국민국가 역사의 성립으로는 그 때의 성립의 법적 주장이 넉넉하다.
 
그러나, 그 서술은 꼭 김대중 민주당 지지층 염장지르는 이승만=이성계 창업 논리로 설명해야만, 그 이승만 기억에 묻어서 형성되는 동반 권력들이 사라진다.
 
. 군사정권은 의도적으로 좌익 역사를 막았다. 이젠 모든 역사자료가 공개됐고, 구글ai는 검색어만 치면 자동적으로 그 자료의 정리자료를 도출해준다. 이 시점에서 구글은 압도적으로 퍼진 좌측 자료를 전부 외면하고, 1/10도 안되는 자료를 취하지 않아서 잘못인가?
 
연일 트럼프를 조롱하고, 대구경북을 조롱하고, 이란 편을 드는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긍정어법은, 속마음은 대구경북 사람자체에 증오성 혐오가 끼었다.
 
본인의 입장은 조갑제와 정반대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대한민국은 48년부터 쭉 이어졌다고 바라보면서, 유신시대는 ai의 현대사 정리수준의 중립성으로 보려 한다.
 
푸코처럼 말하면 사물의 질서가 바뀌었고, 알튀세르처럼 말하면 시대의 에피스테메가 바뀌었다.
 
박정희와 전두환의 근대화는 두말하면 잔소리. 서양근대화다. 그러나, 영남유교로 왜곡됐다는 것이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문제의 기원이다.(필자는 그 항변자가 전라도 종족주의로 왜곡이면 항변의 상당수는 무효겠네 이런 전제) ‘산업화란 말은 대구경북 증오하며 트럼프 조롱하고 이라편 드는 조갑제씨가 창작한 용어요, 당시에 전혀, 전혀, 전혀 쓰인 적 없는 용어다.
 
유신시대의 기억을 여야 양쪽 자료를 모두 반영하면서, 국민국가의 헌법 중심으로 역사 자료 정리하는 실익이 있음은, 시대의 질서가 바뀐 것도 있지만, 유신시대의 모든 불만의 뿌리는 박정희 전두환 체제가 작심하고 재벌 및 기득권 위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윤석열 탄핵 논리 보자. 그 탄핵세력 핵심에 재벌 없다고 논할 수 있을까?
 
, 박정희 전두환체제는 온갖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원망과 증오사면서 편파적으로 재벌 지원했다. 그리고, 이제 재벌들이 대왕마님이 후궁 갈아치우신답니다. 하고 상황이 바뀌었는데, .....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원망과 증오를 샀을 법한 논리를 안 바꾸고 계속 한다. 조갑제기자는 과거를 안 바꾸고 논하면서 벌어지는 이재명 민주당 지지자들에 갈 이익을 실제로 원하는게 노골적으로 보인다.
 
역사학 규범 수호의 경우 새로운 사실이 대량 발굴되면 바뀐 사실에 종속된다.
 
반면에, 영남 쪽에서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의 역사는 아와 비아의 투쟁 공식으로 세우면, 영원히 이승만을 조선왕조 창업, 박정희 전두환을 국민의 재산을 불린 조선왕조 임금으로 바라보려는 어법이 나타난다.
 
그 어법은 바뀐 세상 속에서 허경영 불로유 맹신자처럼 황당해 보인다.
 
좌냐 우냐의 문제가 아니라, ‘서학’(서양학문)으로 강산이 세번 이상 바뀐 것의 인정인가? 국힘계열 정당의 기득권을 독점한 씨족신화의 잇권 중심적 사용의 집착으로 시대부적용 문제가 있다.
 
국힘 계열 정당의 씨족신화의 잇권 중심적 사용의 집착과 붕어빵으로 같은 논리가, 공산주의 서적이 거의 천문학적으로 개방된 사회에서 이 논리를 다 이해하고 바라보는 反共을 기대하는 대중에, 공산주의 서적이 하나도 없을 때 시절의 반공논리 집착이다. 그리고, 전라도 비하하면 땡인데 왜 공부하느냐는 어법이 나온다.
 
아울러, 추가적인 문제가 있다.
 
유신시대는 국정교육 역사 내러티브 독점에 강한 의문이 있었다.
 
지금은 언론에서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후원을 받는 것으로 보이는 최태성이의 담론 독점이 보인다.
 
서양역사학 마인드에서는 당연한 울분일 것이다. 그러나, 이승만 왕조 창업 군주, 박정희 성업 군주(산업화), 이렇게 바라보는 마인드에서는 자유민주주의 보수우파 내용을 하나도 안 말하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모든 이익 독식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보수우파 유권자들이 맹신하는 조갑제가 트럼프 조롱-대구경북 증오-이란편들기 등 보수우파로서 기본이 안돼 있는데, 조갑제 뿐만 아니라, 조선왕조 양반과 평민의 논리로, 왜 기본이 안된 크로스체킹 검증없는 씨족적 도그마 재활용이 많은지 의문이다. 조갑제 뿐만 아니라, 장기간 국힘계열 정당에서 양반-평민 논리의 양반 포지션 취하면서, ‘대리/위임의 월권을 취하여 서양법으로 불법행위 하는 이들이 많이 나타난다.
 
이승만 왕조 실록 창업군주-박정희 전두환 성업군주, 그 공식에 도취되는 만큼, 좌파에 대한 분석도 대번대번, 자유민주 질서공부도 대번대번, 모든 게 대번대번 그러나, 양반싸움 관직 논리는 보호해달라.
 
김대중은 유신체제 국정교육 논리를 잘못이라고 보지 않고, 무속신앙을 개방안하는 측면을 지적했다. 문자 그대로 지금 국힘권력층은 트럼프 혐오+대구경북증오+이란편 조갑제씨처럼 생각하지 않는 한 아무도 안할, 모든 세상을 민주당 지지자 편향으로 깔아놓고 그들이 제일 혐오하는 이미지로 그 논리를 정주행 하지 않는다. 파시즘 독재로 쳐발리는 몰림을 당해도, 지금이 인터넷 없던 씨족사회 어법으로 일반 평민들은 이런 귀족에 종속된 노예처럼 해달라는 전제된 생각 조건이 답답합을 줍니다.
 
조선왕조실록 이승만 창업군주, 박정희 전두환 성업군주, 이것을 후대는 외워라. 역사는 아와 비아의 대결. 그렇게 역사를 기억하는 자만 후대 운운할 때, 그 꼭지점 기득권 질서에 후대가 노예가 되라는 말인데, 이를 긍정할 사람이 어디있나?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모든 형태의 조상숭배종교의 노예형태를 국민은 부정한다.
 
, 자유민주주의 서양역사관 신봉자는 김대중 민주당에게도 탄압받고, 국힘계열 기득권자로 조갑제 기자 맹신론자에게도 탄압 받았다고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