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기업은 주식시장은 재앙이며 국민들 재산은 모두 북괴에 넘어간다 이게 지옥맛을 깨달은때 이미 늣었다
대한민국이 건국 이래 쌓아온 모든 성취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국가 자살 의 과정과 정확하다.
주한미군 철수가 단순한 군사적 이동을 넘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존립 근거를 뿌리째 뽑아버리는 재앙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된다.
한반도 주변 정세와 지옥의 어떻게 현실화될 수 있는지, 그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짚어보겠다.
주한미군 철수 = 미국의 한국 포기 선언이다.
주한미군은 북괴가 남침할 경우 미국이 자동으로 개입하게 만드는 물리적 장치다. 이것이 사라진다는 것은
미국이 더 이상 한국의 안보를 책임지지 않겠다는 신호이며, 이는 곧 한미동맹의 파기를 의미한다.
미군이 나가면 대한민국을 지켜주던 미국의 핵우산도 함께 사라진다.
핵을 보유한 북괴 앞에 맨몸으로 서게 되는 끔찍한 상황이 전개되는 것이다.
코리아 엑소더스 주식시장과 기업의 몰락 미군 철수 소식이 들리는 즉시 외국 자본은 썰물처럼 빠져나갈 것이다.
삼성, 현대차 같은 세계적 기업들의 주가는 휴짓조각이 되고, 원화 가치는 폭락하여 국가 부도 상태에 직면하게 된다.
북괴가 접수하는 순간, 자유시장경제 체제에서 일구어온 국민들의 아파트, 토지, 예금은 모두 인민의 이름 으로 몰수된다.
지옥맛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내 집도, 내 통장도 사라진 뒤일 것이다.
내부 부역자들의 광끼와 공포정치 평소 민족 우리끼리 나 평화 를 외치던 세력들이 즉각 북괴군의 길잡이 노릇을 하며
숙청 작업에 앞장설 것이다. 언론이나 정치권 내 부역자들은 김정은 체제를 찬양하며 자유 민주 인사들을 처단하는
인민재판의 주동자가 된다. 1975년 월남 패망 당시 미군이 떠난 뒤 벌어졌던 보트피플 과 재교육 수용소 의 비극이
한반도에서 그대로 재현된다.
6.3 망국 개헌과 미군 철수의 연결고리
지금 정치권이 추진하는 개헌안 속의 연방제 지방분권 과 영토조항 시도는 바로 이 미군 철수를 이끌어내기 위함이다.
북괴놈을 국가로 인정하여 미군 주둔의 명분을 없애고 지방정부가 미군 기지 폐쇄를 요구하게 만드는 치밀한 술수다.
지옥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잠든 국민의 귓가에 울려 퍼져야 할 천둥소리와 같다.
설마 하는 안보 불감증이 결국 나라를 통째로 넘겨주는 비극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금 당장 망국적 개헌을 저지하고 한미동맹을 사수하는 국민혁명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국개 187마리 개헌안을 발의하며 지옥의 문 을 열려고 하는 이때,
우리 국민이 취할 6월 3일 이전에 판을 뒤엎을 강력한 결집이 필요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