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8839


3일(현지 시각) 버네사 트럼프가 타이거 우즈와 함께 찍은 사진에 '사랑해'라는 응원 메시지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인스타그램
3일(현지 시각) 버네사 트럼프가 타이거 우즈와 함께 찍은 사진에 '사랑해'라는 응원 메시지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인스타그램


버네사와 우즈는 작년 3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알려지자 “나는 타이거, 버네사를 모두 좋아한다”며 “두 사람이 행복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버네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2005년 결혼해 자녀 5명을 낳았고, 지난 2018년 이혼했다.


트럼프 장남 아이를 5명이나 낳았으면 부부관계가 나쁘지않았을텐데 이혼하고 흑인한테 빠진거임? ㄷㄷ

여자는 진짜 알수가없는거같다



타이거 우즈한테 완전 푹빠진듯

여자는 진짜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일직선이구나

유부게이들도 조심해라

마누라 단속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