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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의 당헌에 편향적 역사관의 본질적 원인은 정치인의 무능이 아니라, 영남 동학 귀족 상층 유권자의 엽기적 동학 도그마 고집 때문이다.
“국민의힘은 모두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정당이다. 반만년의 역사와 빛나는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는 3.1 독립운동 정신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이어받고, 공산주의 침략에 맞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난극복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하나 된 국민의 힘으로 전쟁의 폐허에서 가난을 극복하고 선진경제를 이룩했으며,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민주화를 성취했다. 우리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변화와 개혁을 주도해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앞장서 나갈 것이다.
(중략)
우리는 갈등과 분열을 넘어 국민통합을 위해 노력하며 진영 논리에 따라 과거를 배척하지 않는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새마을 운동 등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산업화 세대의 ‘조국 근대화 정신’과 자유민주주의를 공고히 한 2‧28 대구 민주운동, 3‧8 대전 민주의거, 3‧15 의거, 4‧19 혁명, 부마항쟁, 5‧18 민주화 운동, 6‧10 항쟁 등 현대사의 ‘민주화 운동 정신’을 이어간다.”(국민의 힘 당헌)
이게 뭐하고 똑같냐 하면, 미국ai가 지금 나와 있는 대학가 좌편향 위주의 자료 기반으로 이야기를 하느냐, 유권자 다수가 느끼는 체험 중심으로 이야기하느냐? 극단적으로, 원불교 백낙청 촛불 사단으로 장악될 동안, 보수유권자는 대구경북 증오심에 활활 타는 박정희 전기 책장사 조갑제 책 팔아주기로 반복하며, 문화상부구조에 갇힘을 감수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또 구글 제미나이의 경우는 이런 고민을 한다.
지금 극단적으로 좌편향된 자료데이터에, 비판적으로 교정하는게 검열 아닌가?
극단적 예가 원불교 백낙청이 밀고 있는 “k-기독교”가 그 예다.
동학교리 기준에 교횟말 씌우고, 성경의 기독교신앙을 불인정하며 동학교단 중심으로 기독교를 호구화하는 게 맞지 않다는 것을 안다.
그러면, ai는 원불교 백낙청이 밀고 있는 내용에 개입하는 것이 정당한가? 그래서, 필자는 이런 대안을 제시했고, 구글은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 자료에 동학 기준은 서양학문자 기준으로는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는 경고문. 서학에서는 동학기준(지금 이란 편 노골적으로 드는 기득권자)에겐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 경고문이라도 적시해야 한다.
이 정도로 극단적으로 온 세상에 좌측 데이터로 다 채워지고, 나머지는 대구 경북 증오심에 활활 타는 박정희 전기 조갑제 책장사 뿐이다.
어제는 필자가 이런 글을 올렸다.
군사독재 반공교재는 그 내용에서 참고자료 수준에서 오늘에서 쓸모가 없다. 마르크스 책 안보고, 칸트 안 보고, 철학에 문외한 수준이, 민주당 지지자들 몰아내자. 그런 수준으로 급급하니, 시대에 안 맞다. 여기에 정치게시판에 달린 댓글이 위기의 본질을 말해준다.
그냥, 전라도 비하하면 땡인데 뭘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나?
현실)
1) 경상도식 유교의 세계관을 근본적으로 믿으며
2) 조갑제의 박정희 책장사를 해주며
3) 나머지 정보를 다 거부했는데
4) 거부한 정보들이 하나의 파시즘적 성채를 이룬다.
5) 그리고 파시즘 성채를 이룬 이들이 반대논거 입장을 막는다.
6) 중국경전식 부족 상생을 절대선으로 민주당이 동의했고, 세계가 동의했다는 황당한 환상 (사이비종교 수준)을 맹신하고, 헌법의 법앞의 평등 아니라, 동학교단끼리의 등권주의가 된다고 주장하며,
7) 극단적인 좌측 자료로 포위돼서 그 누구도 쓰러뜨리는 수준에서도, 유능하다면 뚫고 말하라.
서양학문으로서 현대사가 작성돼서 보수진영에 동의를 받는 것은 뛰어난 지성이 상호검증으로 나서는 것을 동의하며, 전통적인 씨족주의 권력을 포기한다는 게 있어야 한다.
이게 없다.
따라서, 영남 동학 도그마 맹신자 없는 세계에서는, 데이터 기준으로 생각한다. 필자처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기준의 헌법원리로 현실의 왜곡을 교정하여 판단(구글 제미나이의 걱정처럼, 이는 기득권자 기준으로는 서방사회 원리로 검열한다는 자의적 판단이 가능하다)을 하는 이가 매우 드물다.
모든 것이 파시즘적으로 한쪽으로 몰린 상황에서,..... 유능한 사람이 한번에 따딱 고쳐줄 사람이 존재할 수 없다.
대대로 이어진 씨족원리를 깨는 그 어떠한 원리를 내세워도 다 묻어진다. 정치인의 무능이 아니라, 대구경북 증오심에 활활타는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로 정주행하며, 영남유권자의 자멸이다.
지금 대학가에 보수인문학 학자가 있나? 지금 좌측 자료를 전부 반영하여 깨는 반공전문가가 있나?
극단적으로 좌측으로 깔린 대학가 제출자료 안에서, 제도권 정당과 ai는 어떻게 해야쓰겠나? 국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가 이 고민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