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의 아시아 조선소에서 건조한 범선
독일 Emden 대학의 응용과학과에서 설계하고
독일국제협력단에서 발주하였다.
남태평양의 마샬제도에서 근거리 화물선으로 사용.
돛을 펴고 가면 시속 22km
디젤엔진으로 가면 시속 13km
바람이 강하면 스크류로 발전기 돌려서 배터리 충전
바람이 적을 때 배터리로 동력 보조
태양광으로 전기도 생산.
보통 배보다 연료를 80% 덜 사용.

거제의 아시아 조선소에서 건조한 범선
독일 Emden 대학의 응용과학과에서 설계하고
독일국제협력단에서 발주하였다.
남태평양의 마샬제도에서 근거리 화물선으로 사용.
돛을 펴고 가면 시속 22km
디젤엔진으로 가면 시속 13km
바람이 강하면 스크류로 발전기 돌려서 배터리 충전
바람이 적을 때 배터리로 동력 보조
태양광으로 전기도 생산.
보통 배보다 연료를 80% 덜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