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사람들을 만나러 가끔 5층 사무실에 갔는데 3층에서 여직원이 '어딜 만져요? 왜 만져요?'그런 짜증 나는 소리가 자주 들려왔음.

술자리에서 동석한 여자들 더듬는 남자들이 많았는데, 그때는 술취하고 하는 실수에 관대해서 지금처럼 법적으로 문제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었음.

노래방에서 껴안고 노래하고 그러면 여직원들이 도망다니고 소리지르고 그러기는 했지만 그냥 좋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음.

지금 기준으로 생각하면 진짜 남자 세상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