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습지 않냐?
지금도 어디선 전쟁나서 저렇게 싸우고 죽어나가고 어디선 기아로 굶어뒤져가는데
세계 7위권 나라에서 먹고살기 힘들다고 자살하고 결혼도 출산도 안하고 우울감에 빠져있는게?
오히려 죽음의 위협에서 자유롭고 편안한 삶을 살아서 더이상 하루하루를 살아냈다는 기쁨, 원시시대때부터 누리던 그 감정이 완전히 사라지고
그저 주변 사람과의 비교에서 느껴지는 우월감과 패배감만 남은거 같다
좋은집 좋은차 좋은직업 따위보다
하루하루 살아있다는걸 느껴야한다
불행하지 않은 모든 순간이 행복이다 전쟁이 없는 모든 순간이 평화인거처럼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그게 인생의 전부
사소한 행복을 찾는 재능이 있는 사람은 늘 행복하게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