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권총 들고와 납품 가로챔 몇년동안 아파트 사고 부자됨

목에 칼 들이대고 코치 가방 훔쳐감

안경 훔쳐감

대가리를 깨주겠다 퍼포먼스

전주국밥집 갔다 기절

핸드폰 해킹 당함

 

통신요금 갚으라고 보이스피싱 문자 자주온다

그거 내려고 운전해봤자 사건이 더 커진다

돈도 못벌고 지출만 더 커짐

 

쟤네는 내가 늙어죽거나 일하다 죽을때까지 피빨아먹으려고 작정했어 독한것들  노란색 간판은행 돈 없어 28쟤네가 다 몰래 꺼내썼음  파란색 저축은행 털려고 자꾸 돈 갚으라고 거짓 독촉장 보내는거  협박으로 먹고사니까 언젠가는 똑같이 당하겠지  은행 전산 시스템 접근하고 싶어함  그러려면 코드 열쇠를 가진 사람이 은행기계로 가야해 재작년인가 시스템 재부팅 하면서 돈 빼가는거 봤음 38이 말안들으니 싫어함  거기는 어떤 집에서 장사해서 수십년동안 저축을 한  저축은행인데 

 

3을 혼내주겠다며 사람들 데려다 나쁜 음식 먹이고 다리 건들고 위협하고 산에 불지르고 같이 먹고 살자니까 나눠 쓰자니까 하면서

나쁜짓 많이 했음  말 안들으니 내 몸에 직접 손대기 시작 지갑 뺐으려고 그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