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께서 빌라에 혼자사시는데 바로 옆에 새로운빌라사람이 들어왔음

1층은 브런치 카페 2층 3층은 집으로 사용

문제는 들어오면서 에어컨 보일러를 교체했는데

그이후 부터 보일러 때문인지 밤마다 외할아버지가 소리 진동때문에 깨어나심
(90살 넘으심)

문제 1.보일러 소리
       2. 에어켄 시레기가 방향설정이 위로 안되있어 여름에 창문열면 더운바람 할아버지안방에 다 들어올 예정(도저히 이해가 안됨 방항 위로하는게 어려운것도아닌데)
       3. 사장이 여자인데 대화가 안되고 카페에 들어가서 문제 얘기하면 바로 경찰부름
           보통이 아님 대화중 시레기 가르키느라 손가락 좀 사용했더니 갑자기 삿대질하냐며 경찰부름


대화시도를 여러번 했으나 바뀌는건 없고 공무원도 일처리가 제대로 안됨

첫째, 좋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

둘째, 해결이 안된다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나갈예정인데
         사진처럼 빌라사이에 공간은 할아버지 땅인데 이쪽에 얘들이 창문을 틈
          여름되면 아마 열듯 싶은데 이 공간에 연기를 피우거나오물을 갖다 놓아 고통을 줘야하나 싶음
         정말 이런식으로 하고 싶지 않음
        그리고 에어컨 시레기 앞에 우리가 그냥 아크릴판 큰거를 고정해서 바람을 막고 연통위치까지 뭘쌓아서 연통까지 막아버릴까 생각중인데
          할아버지땅이니 문제는 없나 아니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지 궁금함
                
 마지막으로 이년이 경찰한테 우리 아버지를 아주진상 개쓰래기라는 식으로 바로 앞에서 아버지를 모욕함 
        자식으로써 도저히 그냥 넘어가야하나 싶은데 이년 가게명을 오픈을해서 형님들한테 도움을 받아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