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디어 왔구나...

저 인천 앞바다를 뒤덮은 항모전단의 위용...

이제 한강 타고 올라가서 안양천으로 해서

서울구치소까지 금방 가겠지.

짱개 새끼들, 엔추파도스 새끼들 각오해라...

우리 윤카 다시 복귀하시고 찢은 감옥으로...

건희 여사님 그 고운 얼굴이 많이 상하셨지.

이제 좌좀들 몰아내고 새 세상이 오리라,

젊고 건방진 새끼들 세금뜯어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

트럼프 대통령 각하 믿고 있었습니다.

이런 고든창, 모스탄도 함께 왔구나.

내가 이러고 있으면 안 되는데...

명예 미국 시민인 내가 성조기, 이스라엘 국기 들고 마중을 나가야 하는데...

 

삐삐삐~~~~삐삐~~~~삐~~~~~~~~~~

 

현재 시각 18시 26분, 환자분 운명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