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VtZUMuBwbRo?si=DOMqpypc_u4f1d1e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마누라가 아구창 갈기는거

본적 있자

그런데서도 그러는디 집구석에선 안봐도 비디오아녀

마누라가 성질나믄 손부터 올라가는 몹쓸버릇이

있나뿐데

성인담임선생과 제자 미성년 마크롱이 커서

부부연을 맺은거라매

항시 애 제자마냥 느껴지나 보제

제자자슥이 성질나게 하믄 그러나부제

골때리는겨

요즘 한국 남편들도 줘터지구서 사는 남편들이

은근히 있다던디

이따구는 가정폭력 아녀

와 마누라가 줘터지믄 가정폭력이고

마누라가 줘패믄 인식이 가정폭력이 아니라

애교로 보는거냐

남녀평등 불공평 아녀

술쳐묵구서 자는디 몽둥이루 줘터진 남편두 있다던디

전직 깡패뇨자인가

왜 줘터지구서 사냐믄 가스라이팅 심리적지배를

당한상태루 세뇌되서 그런거여

줘패는 마누라들은 나르시스트일 가능성이 매우 높제

한국에 이따구 뇨자들이 은근히 많댜

그려서

뇨자 만나봐서 둬달간 느낌이가 쎄하믄

이상한 ㄴ이제

첨엔 안그려

ㅈ라잘해줘 

이미 남자시키  맴보따리가 쑉 빠진뒤에

본색을 드러나는거여

그란께 멀쩡한 모범생 남자두 망가지는 이유가

뇨자문제때문이래잔여

치정문제. 냄비문제

그려서 뇨자 잘못 만나믄 인생이 망가진대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