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이 잠잠해진 원인도,
국힘이 윤을 절연한 원인도,
사실 윤석열의 애매모호한 태도가 크다.
만약, 계엄 시작과 함께 반국가세력과 부정선거에 대해 당당하게 밝히고 투쟁했다면,
탄핵 안당했을 가능성도 크고,
탄핵을 당하더라도 국힘이 윤절연 할 명분도 없고,
윤어게인도 계속 힘이 씰렸을 거다.
이제 황교안대표도 CPAC에서 부정선거를 선언했고,
현직 부장검사가 CIA에 반국가세력 79만명의 데이터를 넘긴 이 시점에,
지금이라도 윤석렬은 부정선거와 반국사세력에 대해 국민에게 소상하게 밝혀야 한다.
계속해서 애매모호하게 나가면,
운이 좋아 트럼프로 인해 부정선거 밝혀지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대로 부정선거가 제도화되서 베네주엘라처럼 되면,
가장 큰 책임은 윤석렬에게 있다.
혹시라도, 부정선거 세력과 딜할 생각은 하지 말기를.
부정선거는 잡히면 사형이라, 자기들 약점을 알고 있는 사람과 딜할만큼 어리석지는 않을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