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는 외계인들이 모여있는 다차원 공간이기 때문이다
나는 빡대가리다 대신 영적인것이 더 발달했다
나는 학위나 지위 이런것들이 중요하지 않다고 느낀다
중요한건 진실이지
코로나 사태를 봐라 그 잘난 의사들도 백신을 맹신했으며 그걸로 돈을 벌었다
그들이 백신의 성분을 아는가? 아니 ...
이것이 차원의 차이다
똑같은걸 보고도 느끼는것은 제각각이다
내가 눈을 뜨기 시작한건 미국의 화폐 발행 기관이 민간기업이라는 소리를 듣고서부터였다
이세상은 자연적? 으로 돌아가는게 아닌 거대한 운영체제가 있다는걸 느낀것이다
그리고 윌리엄 빌 쿠퍼를 알게 되면서 이세상은 성경대로 흘러가고 있고 세상이 자연적이지 않다는걸 느끼면서
두려움에 휩싸인적이 있다
나처럼 백수짓을 몇년간 해야 겨우 이런 음모론적인것에 빠져들어 세상을 알아가는데
직장이 있는 일반인들은 쉽지 않다고 느낀다
그것이 이 자본주의가 무서운 이유이기도 하다
돈을 버는것에 대부분의 에너지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차원을 높이기 쉽지 않은것이다
막상 이런 나도 돈이 없어서 이제 돈벌러 나가야 되는 상황에 처하니깐
음모론이고 뭐고 침울해진다 당장 먹고 살아야 되니깐 1차원적이게 되는것이다
의식주에 대부분의 에너지와 시간을 보내는 인간들의 차원은 높아지기 어려운것이였다
그렇다면 인간은 그저 의식주를 채우기 위해 존재해야 되는것인가?
그렇다면 부모란 인간들은 그런 1차원적인 존재를 낳는 가해자인것인가?
아직도 가려진 것들이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여전히 인간들은 돈을 벌기 위해 사투한다
인류는 정말 암울한 존재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