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 2026년 한국 정치인의 다수는 대공황을 이해 자체를 못하고 있다고 보아야 하지 않나요? 조선일보 신문사 대부분의 기자 및 신문사데스크도 알지 못하는 듯. 그리고, “정략개헌추구자는 대공황을 이해하는 소수이며, 대공황 발 자본시장버블 붕괴 때 당연히 따라오는 책임 묻는 일을 피하려는 야비함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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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맥락>
 
저는 피터 자이한유튜브를 가끔 봅니다.(알고리즘 추천일 때, 그것도 선택적으로) 그는 10년 안에 모든 버블이 터지고, 세계가 완전히 바뀔 것이라고 봅니다. 피터 자이한의 인사이트’. 부채버블을 통해서 주도하는 미국 중심의 단일체제에서, 통화 다극화로 바뀔 것이다. 피터 자이한의 아시아 시각은 매우 비관적입니다. 피터 자이한의 판단이 전능한 판단이라고 다 맞다고 보지는 않아도, 미국도 부채버블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지속 불가능하고, 아시아는 더, , 더 불가능하다는 사실은 확실해 보입니다.
 
여기서, 유신체제는 경제위기가 오면 계속 공권력 남용을 유지하는 1인 지배체제를 강조했는데, ‘5.18 민중항쟁부마항쟁을 기득권연합으로, 중국공산당이 부채버블 붕괴 때 모택동체제로 돌아간 과거 방식의 복원의 유사품 하려는 게 아닐까요?
 
현재 중국의 착취적 제도 역시 언론 통제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앞서 살펴보앗듯이 언론 검열은 섬뜩할 정도로 정교한 수준에 이르렀다. 한 중국인 분석가는 이렇게 요약했다. “정치개혁 속에서도 당의 지도력을 잃지 않으려면 세 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 첫째, 당이 군을 장악한다. 둘쨰, 당이 공산당 간부를 장악한다. 셋째, 당이 언론을 장악한다.(대런 애쓰모 글루, 제임스 로빈슨, 최완규 역, 국가란 왜 실패하는가, 시공사, 2012 초판, 2024 초판 25. 648)
 
유신체제에서는 권위주의 없는민생 경제 자체에 관심이 없고, 1인 독재 권력만 강조했습니다.
 
지금은 경제 시스템의 지속불가능성 자체에 철저한 무관심이고,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이 설계한 분단체제론에 연결된 동학귀족연합의 권력 주권 빼고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정치인 같아 보입니다.
 
피터 자이한의 판단은, 대런 애쓰모 글루 같은 학자적 판단은 아닐지라도, 세계의 부채버블 경제는 지속불가능하며 아시아는 특히 미국보다 더 불가능하며 결국은 2035년 안에 붕괴될 것이다. 라는 판단의 인사이트는 틀리지 않고, 정확해 보입니다.
 
원론적인 권력분산론.
-기독교적 맥락 : 그 누구도 성경의 진리를 독점할 수 없다. 그런 측면으로서 권력분산.
-로마문명적 맥락 : 로마의 다원주의를 인정하는 의미로서.
 
지금 한국정치에서 벌어지는 권력분산.
-호남 동학 및 호남동학연합과 연결된 집단에 대하여 저항하지 못하도록 권력을 찢는 일로, 이중잣대의 적용.
 
정치인의 생각은 언론뉴스를 접하는 군중의 인식과 연결되고, 언론뉴스 프레임과 인식 수준에서 영향받는데, 지금 정치인의 생각은,..... 조선일보에 들이박은 박근혜를 끌어내리고, 비상계엄 소환으로 그 권력에 가장 혐오하는 대상을 보여준 윤석열씨에 법리재판 아닌 조선시대 정적재판한 그 권력 상층에, 조선시대 노론독재처럼 <알아서 기기>하는 어법입니다.
 
그런데, <알아서 기기>하며, 권력 코어가 선물주는 것은 자본시장 붕괴 때에 완전히 없어집니다. 그리고, 자본시장 붕괴 때에 국민의 재산을 끌어서 하는 착취적 성격이 드러납니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서는 기득권자의 불법행위니, 헌법 전문에 법 초월영역으로 불법행위를 묻지 말게 하자.
 
영어권 경제유튜브 민심과 한국은 완전히 정반대로 갑니다.
 
유신시대 서민 민생 경제 무관심, 충성/반역 모델의 영남식 군주 매달림. 민생경제를 해석하는 해석틀 자체가 모르는 정치인들 다수.
2026시스템의 지속불가능성에 대한 처절한 무관심. 봉건제로서 국민에게 정면으로 드러나지 않은 충성대상에 충성맹세하고 받는 부채버블의 봉건제 문제에 편중.
 
결국, 때가 되면 주식시장은 폭락할 수 밖에 없고, 1-2달 뒤에 중소기업 연쇄도산이 있고, 6개월 안에 대규모 경매 물량 폭증이 되고, 그러면 기득권층 구조조정이 올 수 밖에 없는데, 구조조정 못하도록.... 그리고 기득권 이득을 위하여 인위적으로 부채버블 부풀린 측면 논의를 막도록 한 게 아닐까요?
 
대공황 역사를 이해하는 사람은 경제이론 전부를 이해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유신시대 정치인들 대구 왕권제 유교 공식만 알고, 디테일한 영어권 문명과 교류할만한 지성의 결여.
2026년 정치인들 대다수는 대공황 자체를 이해 못해. 이해하는 소수는 자기들 파벌 권력유지만 신경쓰다.
 
사실, 지난 30여년간. , 1994년 반공교육 중단 이후에 단 한번도 보수우파진영은 조갑제씨 박정희 책장사를 뺀 그 어떠한 보수주의 교육을 안했습니다. 교육결여는 국민 멍청함 증진, 멍청한 증진이 부채버블 남발. 이 추세를 깨고자, 윤석열 정부 때 경제이론에 깔린 기독교세계관으로 섣부른 투자를 경고를 줘도, 국민은 무속신앙에 기초한 1930년대 부채사회의 이성 상실 비슷하게 나아갔습니다.
 
[질문 2] 정치인의 다수가 대공황도 모른다는 인식이 있는데, 일반국민은 더 모릅니다.
 
보수진영은 난세의 영웅이라 하여 모든 전분야를 아는 지성의 왕이 통치한다는 동학경전 속(저는 동학을 서양학문으로 분석하니, 영남 유권자 내부가 호남으로 기운 어법을 따라간다고 봅니다) 상상력으로 봅니다. 한국 경제 시스템의 지속불가능성. 이 판단까지는 동의한다고 해도, 디테일한 합의는 여러사람들의 크로스체킹된 가치가 필요합니다. 그게 없다면, 누군가 또 자의적 정치라고 뒤엎어 버립니다.
 
공산당 서기장 논리이거나, 조선시대 호남 선비의 성인군자처럼 천지만물 모든 우주를 독점한 지성은 없다. 있다고 본 것이 유신체제 공권력남용의 전라도 동학 버전으로, 민주주의 불가능하게 했다. 이런 것을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