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괴수들이 자기 국민들에게 죽을까 봐 두려워하고 있다 고 언급하며,
이란 내부의 민주화 열기를 자극해 Regime Change 를 유도하려는 전략을 쓰고 있다.
비록 우방국들이 몸을 사리고 있지만, 미국은 독자적으로라도
이란의 숨통을 조여 완전한 항복을 받아내겠다는 기세를 꺾지 않고 있다.
과연 트럼프가 장담한 대로 단기간 내에 이란 정권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민주 정부의 기틀을 닦을 수 있을지 전 세계가 숨을 죽이고 지켜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