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민들이 진정한 자유를 얻으려면 현재의 독재 파쇼 정권(국민 3만5천여명 조준 총살)이 완전히 무너져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괴수들이 자기 국민들에게 죽을까 봐 두려워하고 있다 고 언급하며,

이란 내부의 민주화 열기를 자극해 Regime Change 를 유도하려는 전략을 쓰고 있다.
비록 우방국들이 몸을 사리고 있지만, 미국은 독자적으로라도
이란의 숨통을 조여 완전한 항복을 받아내겠다는 기세를 꺾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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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트럼프가 장담한 대로 단기간 내에 이란 정권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민주 정부의 기틀을 닦을 수 있을지 전 세계가 숨을 죽이고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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