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무부 차관님이 한국 정보통신망법의 표현의 자유침해를 지적했죠. 유신시대도 아닌데, 여전히 <다르면서 똑같습니다>. 미국인들이 유튜브 댓글에 적는 패턴을 빌리자면,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이런 일에 지쳤다!고 할만 하죠.
유신체제는 왕 중심 사유의 외부는 없다. 여기에, 수유연구실 이진경 교수등은 ‘외부의 사유’를 주장하며 저항했죠.
지금 지배자들은 ‘대동세상’상징의 외부는 없다. 여기에, 저는 외부의 사유로서 서양학문을 주장하고 있어요.
첫 번째는 조선시대 당쟁 때 관행이고, (구글ai 출력물에도 잘 나옵니다.)
두 번째는 한국교회에서 성경의 삼위일체 창조신론과 성경의 예수를 따름이 약해지고, 권력중심으로 얼버무리며 줄서는 조짐(교회신앙으로서는 부끄러운 순간)에서입니다.
세 번째는 정부와 얽힌 부정한 이익을 바라는 노력이 권력층에서 법과 제도장치 수호보다 앞선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ai에 예수님 믿기 전부터 바흐친이 일당독재 저항하는 논리를 한국현대사에 진지하게 적용했다고 답한 바 있습니다.
충군애국질서의 유교 군주론과, 대동세상의 지배당파권력독점 상징은 서양인문학 분석으로 거기서 거기입니다. 이를 다르다. 군주 권력독점은 나쁘고, 지배당파 권력독점은 선하다. 이런 출력물을 원하고,....
군사정권의 공권력남용 고문수사는 없다는 방패질이, 지난 30년은 재정문란은 없다는 방패질로 나타납니다.
유신시대는 박정희 전두환 충성맹세 빼고 무식하여, 정부권력 바라보는 일만 아는 사람들은, 지난 30년은 붕당당파 수장에 줄서기만 보고 대체로 무식합니다. 이분들이 제도적 장치의 수호를 진심으로 믿는 방향전환이 있어야 한국사회가 바뀝니다.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에 저항할 때, 성경의 예수신앙을 강조하며 1인 권력독점 반대할 때, 바흐친 이론 내세웠던 것은, 오히려 바흐친 이론 자체는 ‘대동세상’상징으로 연합한 당파권력집중에 더 적절하다고 보는 판단은 적절할까요?
권력층이 원불교 백낙청이 “k-시스템” 내세울 때, 유신체제 극복한다고 대구경북 유교 내세우고,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은 천사이며 전라도식 중국문명은 민주라는 억지하려는 것을 보고, 이건 아니지 싶었습니다.
유신체제 넘어설 때, 영남왕권제 유교에 덧 씌운 것과의 실제의 차이만큼, 지금 대동세상 상징에 씌운 전라도 씨족종교와 실제의 차이가 많고, 1인이 할 수 있는 대상을 훨씬 넘어섰습니다. ai는 정보내용으로 알고 있다 하더라도, ai 는 한국에서 정치운동가가 아니라서 책임질만한 표현은 안하는게 정상이지 싶어요.
결국, 여전히 성경의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믿는 신자의 연합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희망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