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전에 달착륙했는데 50년이 넘게 달탐사 경로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도 없었다.

달착륙에 대해 말이 많은데, 이번엔 달로가는 경로로 달착륙 구라설을 살펴보자.

 

 

 

달에 가는 방법.

 

1.


 

일본의 달탐사선의 달 도착방법.

탐사선 무게 106kg.

기간 1개월

 

 

 

2.


 

미국의 달 탐사선 그레일의 도착경로.

탐사선 무게 300kg.

기간 : 4개월.

 

 

 

 

3.


 

자랑스런 한국의 달궤도 탐사위성 다누리.

무게 680kg.

도착기간 5개월.

 

일본과학자의 중력 0점 라그랑주 포인트 이론을 이용해서

달로가는 걸 다누리호가 증명한 사건임.

탐사선 무게때문에 에너지 절감하기 위해 스페이스x의 팰콘9 써서 장장 5개월을 돌아서 달 궤도에 진입함.

 

 

 

 

4. 아폴로11호


 

 

달착륙후 50년동안 우리가 알던 달로가는 경로.

 

 

 


 

그리고 최근에 나온 아폴로의 달 비행궤도 

 

 

 

문제는 여기서 나옴.

최근에도 몇백킬로 짜리 탐사위성 보내는데도 연료문제로

1개월~5개월이나 걸리는 방법을 쓰는데

 

 

아폴로에는 달탐사선, 월면차, 각종 탐사장비, 사람 3명 등

최소 4~5ton 나가는 탐사선을 컴퓨터도 없던 시절 직빵으로  5일만에 보내고,

 

다시 달에서 수작업으로 이륙해서

달궤도 돌고있는 우주선(1명은 여기 타고서 나는 달 뒷면봤다 이지랄..)에 손컨으로 도킹해서

또 직빵으로 지구에 날라왔다는 거임.

 

 

 

판단은 알아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