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아껴주는 사람 구박하는 사람

 

인천에 갔다 왼쪽 이가 이상해졌어 몇달 지났는데 음식 씹기 어렵다

부산에 갔는데 왼쪽 다리에 X표시하고

어제도 몸의 왼쪽 부분만 몇군데 살짝 멍들음

 

진짜 재수없음

누가 장난을 치는걸까

지네끼리 힘쎈 사람들끼리 싸우지

내 몸에 손은 왜 대냐 병신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