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나오는 김두한의 마지막






실제 김두한의 마지막







울타리도 없는 산골 오두막에 살면서,

숨지기 3일전 무교동맘모스살롱에서 옛동료들을 만나 술을 마셨고,

이때문에 고혈압증세가 나빠져 사망함.

초라한 빈소에는 문상객들의 발길이 드물었다고 함.